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도경완, 장윤정 친모 논란 심경…"작은 격려 부탁"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장윤정의 남편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그리고 가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풍경과 가족의 여행 모습이 담겼다. 도경완과 장윤정은 아들 연우, 딸 하영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영상 말미에 도경완은 "저희 가족은 여행을 참 좋아한다. 모든 여행이 기억에 남고 소중하다. 여행의 기억은 별명 같은 게 남는다. 이번 여행은 정말 갈증이 깊었던 저희 가족에게 '우물'과도 같은 여행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표현했다.

이어 "여러분이 주시는 사랑으로 저희 가족은 넘치는 행복과 웃음 속에 살고 있다. 그런데 가끔은 이유 모를 불안함 때문에 집 전체가 어두워지는 순간도 찾아오곤 하더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저희 가족뿐이겠냐. 아마 오늘의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계신 여러분 모두 비슷한 감정일 것"이라고 위로했다.

그는 "저희 가족에겐 이 채널이 남아 있다. 여러분은 저희 가족에게 기름이자 소금이고, 행복과 위로 그 모든 것"이라고 했다.

도경완은 "저희도 최선을 다해 웃고 여러분들께 좋은 기운으로 보답하겠다. 저 멀리서 봤을 때 저희가 조금 지쳐 보이거든 작은 격려로 우쭈쭈해 달라. 부족한 가장으로서 기대해 본다"고 진심을 전했다.

장윤정은 최근 모친이 자신의 이름을 사칭해 수억원대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의혹과 관련해 "10년 넘게 연락을 끊고 지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직장인 10명 중 3명 '괴롭힘', 절반은 '침묵' 선택했다

노컷뉴스

여행자 보험 들었는데?…보상 조건 꼼꼼히 따져야

노컷뉴스

경찰, 홍명보·정몽규 수사 본격화…14일 고발인 조사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반도건설, 협력사 바로건설기술과 신기술 공동 개발

뉴시스 속보

김태선 의원 "이재명 정부 울산 메가프로젝트, AI 인재 양성 핵심"

뉴시스 속보

"동료들이 보이콧"…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왕따설까지 점화?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