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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韓 정부·기업, 앤트로픽 '글래스윙' 참여 가능성 확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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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기업이 앤트로픽의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참여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SK텔레콤, SK하이닉스, 삼성전자는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를 두고 앤트로픽과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다.
현재 세부 조건을 협의 중으로, 조만간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된다.
앤트로픽의 글래스윙은 보안 전문가 수준의 사이버 보안 능력을 갖춘 '클로드 미토스'를 세계 52개 기업·기관에만 한정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최첨단 AI 모델의 공격·방어 기술을 먼저 검증한다는 점에서 국가·기업의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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