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노컷뉴스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동아일보
세계일보
조선일보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노컷뉴스
정치
보수 성향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김정은과 시진핑의 엄청난 ‘밀약’

동아일보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김정은과 시진핑의 엄청난 ‘밀약’

지난달 8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북한을 1박 2일간 방문해 이런 밀약을 했다고 한다.

“앞으로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같은 대량살상무기 시험은 반드시 중국에 통보하고, 중국 동의하에서만 진행해야 한다.

대신 중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안에 따라 금수 조치가 된 수출입 물자의 정상적인 교역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해 주겠다.” 한마디로 미국을 비롯한 서방 사회를 자극하는 핵과 ICBM 실험을 하지 않는다면 대신 제재를 풀어 주겠다는 뜻이다.

시 주석의 이 같은 제안을 김정은은 받아들였다고 한다.

이 정보의 출처를 당연히 자세히 밝힐 순 없지만 정통한 대북 소식통이라고 할 순 있다.

시곗바늘을 돌려보면 시 주석은 올해 5월 13일부터 사흘 동안 중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다.

회담 뒤 백악관은 두 정상이 “북한을 비핵화한다는 공유된 목표를 확인했다”고 밝혔지만,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조선반도 등 중요한 국제 및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7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北총리, 中총리에 감사전문…“조중 친선협조 전면 확대” [북*마크]

세계일보
보수 성향

中 서열 1, 2, 3위 총출동해 北 총리 환대…현대화한 경제 인프라 시찰

동아일보
보수 성향

시진핑부터 리창까지 연쇄 회동… 북한 총리, ‘최고급 환대’ 받고 귀국

조선일보
보수 성향

北총리, 中총리에 감사전문…철도 관제센터 등 참관 후 귀국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北총리, 中총리에 감사전문…"조중친선 전면적 확대발전 노력"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란군 "미국 호르무즈 개입 용납 못해…에너지 안보 위협"

노컷뉴스

채권 투자자들 "JTBC, 발행 전 자본잠식"…JTBC "법 준수"

노컷뉴스

서울 하루 온열질환자 9명…올해 누적 96명·사망 2명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고환율-관광 특수, 백화점 외국인 매출 1조 넘본다

동아일보

여름휴가-추석 특수 기대에 3분기 유통업 체감경기 반등

동아일보

삼성전자, 테슬라 ‘AI5’ 양산 초읽기… “美공장서 생산”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