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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6·3 지방선거 결과 책임 통감”…최고위원 사퇴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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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참정권 침해 사태가 발생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전국 재선거와 사전투표 폐지를 주장하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즉각 회담을 요구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을 지적하고 국정조사와 검·경 합수본을 통한 철저한 규명을 약속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장동혁의 재선거 요구를 '정치쇼'이자 '선거 참패 후 당내 입지 강화용'이라고 비판하며, 현실성 없는 극단적 카드이고 부정선거론으로 빠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출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재선거의 필요성을 정당 유불리를 떠난 입장에서 다루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과 검·경 합수본 구성 등의 조치를 사실적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선거 오염을 강조하며 장동혁의 재선거 요구를 정당한 것으로 제시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지시와 합수본 구성 등의 대응을 보도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지난 2월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8일 “6·3 지방선거 결과에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민주당 최고위원직을 내려놓고 평의원으로 돌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이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스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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