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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사진’ 차단 확대에 반발 일자…정부 “확인된 불법물 대상” [플랫]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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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영상→사진으로 차단 대상 확대7월부터 구글·네이버·카카오 등 적용정부 “이미 심의된 불법촬영물만 차단”오는 7월부터 일정 규모 이상의 온라인 플랫폼은 불법촬영 사진의 업로드를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전 검열”이라는 반발이 나오고 있지만, 정부는 불법촬영물로 심의가 확정된 이미지에 한해 차단이 이뤄지는 제도라는 설명을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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