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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직관해야 해!" 야말 여친, 스페인 결승행 환호 진짜 이유가... "결승전 공연 빅피처 완성"
머니투데이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스페인 '신성' 라민 야말(20)의 여자친구가 뜨겁게 환호했다.
방탄소년단(BTS), 저스틴 비버를 볼 수 있어서 일지도 모른다.
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간) "인플루언서 이네스 가르시아 산토스가 스페인의 승리와 2연속 메이저 대회 결승 진출을 축하하는 사진을 공유하며 벅찬 기쁨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스페인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꺾었다.
16년 만에 결승에 진출한 스페인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사상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결승 상대는 잉글랜드-아르헨티나 중 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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