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하고 강인한 후벵 디아스 같은 ‘믿음의 수비수’ 되고 싶어” 금배 ‘유스컵 MVP’ 신평고 김성윤의 소망
지난해 준우승 아쉬움, 강릉중앙고 4 대 1로 제치고 우승하며 풀어 끈질긴 대인방어·공중볼 장악 능력으로 공격 차단…세트피스 골도 빌드업 능력 채우려 노력…“태극마크 달고 월드컵 무대서 뛰는 꿈”“후벵 디아스처럼 팀원들이 모두 믿어주는 수비수가 되고 싶다.”우승 세리머니가 끝난 뒤 벅찬 감정 속에서도 팀과 동료들을 먼저 생각했다.
자신의 활약을 묻자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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