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호르무즈·홍해 이어 수에즈 운하까지 전쟁 불똥···사우디 ‘14국 방위군’ 창설
경향신문
29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열린 장례식에서 조문객들이 친이란 민병대 라크 인민동원군(PMF) 소속 대원들의 관들을 옮기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사우디아라비아가 30일(현지시간) 홍해에서 14개국이 참여하는 ‘다국적 해상 방위 연합’ 창설 계획을 발표했다.
전날 이집트 다미에타 항구의 선박이 피격당하며 수에즈 운하까지 위협받는 등 미·이란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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