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국립공원공단, '바이탈 안전센터' 확대 운영
머니투데이
심장돌연사 등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계룡산, 무등산 등 3개 공원 추가 확대 기후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이번달부터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의 심장돌연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립공원 바이탈 안전센터'를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국립공원 바이탈 안전센터는 탐방객의 혈압, 맥박, 체온 등 활력징후(Vital Signs)를 파악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대국민 안전서비스다.
2021년 북한산국립공원에서 운영을 시작해 지난해에는 설악산까지 확대 운영했다.
5년간 총 1139회를 운영했으며 약 16만명의 탐방객이 이용했다.
올해는 계룡산, 무등산, 팔공산으로 추가 확대해 총 5개 공원 16개 주요 거점 장소에서 운영되며 대한응급구조사협회, 대한적십자사, 지역대학 보건·의료 관련학과 등과 협업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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