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6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28%
경향신문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28%
오마이뉴스
JTBC 뉴스
연합뉴스
경향신문
프레시안
뉴시스 속보
강원도민일보
동아일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정치
진보 성향

휴전 무효화, 호르무즈 통행료도 부과... 계속 악수 두는 트럼프

오마이뉴스

ONP 요약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라는 중요한 해상 통로에서 이란 선박의 통행을 다시 막기로 선언했고, 다른 나라 선박들은 화물의 20%를 미국에 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이란과 평화 협약을 맺었다가 갑자기 이를 깼기 때문에, 이 소식 후 전 세계 기름값이 약 한 달 만에 최고치까지 올랐다.

진보 성향: 일방 정책 전환 — 양해각서를 깨고 통행료 징수를 독단적으로 선언해 국제 신뢰를 훼손했다고 비판.

보수 성향: 해상 안보 강화 —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보장을 이유로 이란만 제한하되 타국의 자유로운 통행은 보장한다고 설명.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 합의로 연장됐던 휴전이 사실상 종료됐다. 미국 정치 전문 매체인 <더힐>은 13일 오후(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주 공식적으로 의회에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재개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인 10일 두 장의 서한을 통해 전쟁권한법에 따라 7일 이란에 대한 공격을 재개했음을 알렸다. 이에 따라 미군은 60일 동안 전쟁을 할 수 있고 필요하면 30일 동안 연장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기간을 초과할 때는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로써 지난 8일 튀르키예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이던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들에게 "내 생각에 휴전은 끝났다"고 얘기했던 것이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의 즉흥적인 답이 아니라 이미 결정된 것이었음이 드러났다. 7일부터 계속된 미국의 이란 공격은 휴전 위반이 아니라 사실상 휴전 종식 후 전면전 재개였던 것이다. 이란 또한 7일 이후 미국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중동 국가들의 미군 기지를 공격했다. 그런데 이 또한 이란이 생각했던 것처럼 일시적인 휴전 위반이 아니라 전쟁 재개가 된 셈이다.

전쟁 재개로 휴전 연장과 종전 협상에 대한 합의였던 미국 이란 간 양해각서도 사실상 무효화됐다. 양해각서의 첫 조항인 모든 군사 행동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중단"은 이미 깨졌고 미국이 약속했던 이란 원유 수출 제재 철회 또한 무효화됐기 때문이다.

이에 덧붙여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모든 선박의 이란 항구 출입을 막는 역봉쇄도 재개한다고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는 13일 사회관계망을 통해 미 동부시간으로 14일 오후 4시(한국시간 15일 오전 5시)부터 해협을 오가는 모든 통행은 미 해군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면서 "미국의 봉쇄 재개는 4월 13일부터 6월 18일까지 있었던 봉쇄를 재실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호르무즈 해협 상황도 양해각서 서명 전으로 완전히 돌아갔다.

이에 덧붙여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사회관계망을 통해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guardian)"가 되겠다며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상선에게 화물 가치의 20%에 해당하는 통행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아주 위험한 지역에서 미국이 안전을 제공하는 것에 대한 대가"라고 주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1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30%
3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원점' 회귀한 중동전쟁…트럼프 "미국에 통행료 내라"

JTBC 뉴스
진보 성향

트럼프 "오늘도 내일도 이란 세게 때릴 것…MOU는 시험이었다"(종합3보)

연합뉴스
중도 성향

‘이란은 안되고 미국은 된다’…트럼프가 더 꼬아둔 호르무즈 해법

경향신문
진보 성향

트럼프, 이란 통항료는 안 되지만 본인은 된다는 '내로남불'

프레시안
진보 성향

"백악관서 트럼프 암살 가능" 이란 전 사령관 발언…美 사흘 연속 공습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삼성전자 "ADR 상장 검토 안 한다"…외신 보도 일축

노컷뉴스

'시진핑 측근' 마싱루이 당적·공직 박탈…조직 재편 가속

노컷뉴스

'최저임금' 勞使 12차 수정안…1만 770원vs1만 640원 제시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비가 오니 폭염이 꺾였다, 제헌절 노래가 떠오른 이유

오마이뉴스

청룡의 주인 세광고 그리고 2028 드래프트를 빛낼 2학년들

오마이뉴스

잉글랜드 만나는 아르헨티나, 메시의 조력자는?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