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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클래식 축제가 서울 물들인다…'월클' 연주자들 한곳에
머니투데이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연주자들이 한 곳에 모이는 음악제 '랑데뷰 드 라 무지크 페스티벌'이 다음 달 서울 주요 공연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페스티벌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거암아트홀,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패시지(Passage) : 결(무늬)'이라는 대주제 아래 밀도 높은 공연을 펼친다.
페스티벌에는 정상급 연주자들이 펼치는 다양한 클래식 무대가 마련된다.
첫날에는 모차르트의 고전적 아름다움을 재해석한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미국 현대음악의 거장 '비제이 아이어'가 만든 '모차르트 효과'가 국내에서는 첫 번째로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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