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금주의 B컷]“나 잡아봐라”…34도 한강, 피카츄가 웃었다
경향신문
지금으로부터 딱 10년 전 이맘때쯤, 데면데면한 동생과 전국 여행을 떠난 적이 있다.
소형차에 몸을 욱여 넣은 20대 후반 남자 둘이 향한 첫 목적지는 속초였다.
당시 한국에는 정식으로 서비스되지 않았던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고’가 속초와 고성 등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는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속초까지 향하는 동안 동생과는 ···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