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오래 연기하고 싶다"..성숙해진 최현욱, 변함없는 치열함 [인터뷰]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배우 최현욱이 또 한 번 대중의 뇌리에 강렬한 잔상을 남겼다.
대선배 최민식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에너지를 뿜어낸 최현욱은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매 작품 동물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지만 그 뒤에는 치열한 분석이 있었다.
2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맨 끝줄 소년'(연출 김규태, 극본 장명우) 최현욱 인터뷰가 진행됐다.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최현욱은 교양 필수 글쓰기 수업 강의실 맨 끝줄에 앉아 있던 이강 역을 맡았다.
공대생이지만 문학도들 사이에서도 뛰어난 실력으로 재능을 인정받은 이강은 허문오와 비밀스러운 문학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