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강남 엄마’ 패러디 현실감에 “비난하려던 것 아냐”

코미디언 이수지가 ‘제이미 맘’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이수지는 22일 웹예능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했다.탁재훈은 “제이미맘 할 때 명품만 걸치면 그 명품들이 온라인 중고장터에 헐값에 올라갔다고 하더라”고 했다.그러면서 “소송 안 당했냐”고 물었고, 이수지는 “소송은 아직까진 다행히 안 당했다”고 답했다.이수지는 “제가 그걸 비난하려고 입은 건 아니다.
묘사를 위해서 입은 것뿐”이라고 했다.이어 “근데 그 브랜드 관계자분을 만났다.
관계자분 만나자마자 ‘죄송하다’고 하니 그분이 ‘너무 신선해서 주최하시는 파티에 초대하려 했는데 시기가 맞물려 연락을 못 드렸다’고 했다”고 전했다.이수지는 지난해 2월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통해 딸 라이딩을 위해 차에서 김밥을 먹고 과외 선생님 면접을 보는 강남 엄마들의 생활 패턴을 패러디한 ‘제이미 맘’을 선보였다.당시 영상 속 이수지가 착용한 몽클레르 패딩, 샤넬 가방, 헬렌 카민스키 모자 등이 실제 강남 엄마들 패션을 잘 짚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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