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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3대 신평사서 신용등급 'A- 안정적' 유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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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신탁업계가 책임준공 미이행과 대손 부담 확대로 재무 건전성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한국토지신탁이 국내 3개 신용평가사로부터 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을 유지했다.
한국토지신탁은 최근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의 정기평가 결과 3개사 모두로부터 회사채 기준 A-(안정적) 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AA'를 받은 데 이은 성과다.
최근 부동산신탁업계는 고금리와 공사비 상승 영향으로 신탁계정대여금이 늘고 책임준공 리스크가 현실화하면서 자본 확충 등을 통해 재무 부담을 관리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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