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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 날벼락! AL 올스타 나선 카미네로, 158㎞ 사구 손가락 직격…'이상 無' 판정 받았지만...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가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 핵심 타자 주니어 카미네로가 사구를 맞고 쓰러졌다.
카미네로는 15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펼쳐진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가 내셔널리그에 3-0으로 앞선 3회 선두 타자로 나섰다가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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