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강원지역 땅 절반 이상 외지인 소유…전국서 두번째로 높아
강원도민일보
강원도내 토지 절반 이상은 ‘외지인’이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강원도내 외지인 토지 보유 비율은 전국에서 2번째로 높았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말 기준 토지소유현황 통계’ 자료를 보면 강원도에 거주하지 않는 이들이 소유한 강원도 토지 비율은 50.8%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세종(59.5%)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전국 평균인 43.7%보다는 7.1%p 높았다.
강원도내 개인 토지 소유 비중은 ‘60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해당 자료에서 연령별 소유면적을 보면 강원 전체 토지 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40%
2건10건8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10
+6
보수 성향8
+4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