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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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나토 회의 참석 이어 미사일 배치도 경고한 러시아, 北 최선희는 자국 초청하며 '밀착' 행보
프레시안
ONP 요약
북한의 외무상(외교를 담당하는 장관) 최선희가 러시아의 외무상 초청으로 러시아에 방문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이후 9개월 만이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곧 러시아를 방문할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두고 군사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러시아가 일본에 배치한 미국의 중거리 지상 발사 미사일 체계인 타이푼 시스템에 대해 비판하면서, 한국이 배치할 경우 그에 따른 비례적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런 가운데 최선희 북한 외무상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초청을 받아 러시아로 향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러시아 <타스통신>은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부 차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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