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1년째 못 판 창원 공공분양 아파트…개발공사 ‘민간식 미분양 마케팅’
경남도민일보
경남개발공사가 지은 ‘창원 현동 휴튼’이 공공분양 선착순 공급을 시작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200여 가구를 팔지 못했다.
경남개발공사는 장기 미분양이 이어지자 공인중개사 분양유치금을 또다시 올리는 등 민간 건설사에서 활용하는 판매 전략을 총동원하고 있다.지난달부터 창원 현동 휴튼 공공분양 잔여 가구 계약을 성사시킨 공인중개사에게 지급하는 분양유치금이 기존 200만 원에서 250만 원으로 올랐다.분양유치금은 민간 시행사와 분양대행사가 미분양 물량을 줄이고자 공인중개사에게 지급하는 일종의 성공보수다.
계약이 성사될 때마다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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