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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서 남편 무릎 위에"…현영, '스킨십 중독' 열망 고백

머니투데이
"카페서 남편 무릎 위에"…현영, '스킨십 중독' 열망 고백

방송인 현영이 '스킨십 중독'에 푹 빠져 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중독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현이는 "아무도 날 모르고 중독이 허용된다면 푹 빠져보고 싶은 중독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현영은 "스킨십"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중독되게, 떨어지지 않고 딱 붙어 다니는 것처럼"이라고 부연했다.

현영이 앞서 남편이 결혼 후 주말마다 테니스, 골프를 치러 다닌다며 그의 외출 중독을 토로한 뒤 자신의 스킨십 중독 열망을 고백하자 노사연은 "얘가 이래서 남편이 자꾸 다른 데로 가는 것"이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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