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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거미손' 구성윤, 추가시간 극장골 막았다 '승점 1 따낸 슈퍼 세이브'... 서울·강원 0-0 무승부 [상암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FC서울과 강원FC가 득점 없이 비겼다.
서울과 강원은 12일 오후 7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0-0으로 득점 없이 비겼다.
양 팀은 승점 1점씩 나눠 가졌다.
4경기 무패(3승1무) 행진을 달린 서울은 승점 36(11승3무3패)로 선두를 질주했다.
7경기 무패(4승3무) 행진을 달린 강원은 승점 28(7승7무3패)로 3위를 유지했다.
이날 나란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뛰고 복귀한 양 팀 센터백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서울은 야잔이 요르단 대표팀으로 뛰었고, 강원은 이기혁이 한국 대표팀으로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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