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vs 스페인 결승전 푯값, 최고 8900만원까지 ‘폭등’

ONP Summary
Spain and Argentina will meet in the 2026 World Cup final on Sunday at MetLife Stadium in New Jersey, marking the first championship contest between European and South American continental champions. The match features individual talent contrasts between players like Messi and Yámál, with Slovene referee Slavko Vinčić overseeing the encounter.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무적함대’ 스페인이 우승을 다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의 푯값이 천정부지로 뛰었다.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격돌한다.AP통신은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라민 야말의 스페인이 맞붙을 결승전 티켓값이 급등했다.
FIFA 공식 티켓 재판매 사이트에선 골대 뒤 중간 좌석이 6411.25달러(약 955만원)에 나왔지만 정오가 되기 전 매진됐다”고 조명했다.또한 시트긱과 스텁허브 등 티켓 거래 플랫폼에 따르면 상층부 좌석은 약 1만 달러(약 1500만원), 하층부 좌석은 약 3만5000 달러(약 5200만원)에 거래되고, VIP석은 6만 달러(약 8900만원) 수준이라고도 덧붙였다.아르헨티나는 2022년 카타르 대회에 이은 월드컵 2연패이자 4번째 우승, 야말이 공격을 이끄는 스페인은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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