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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문화 볼 수 있는 고궁박물관, 경복궁 필수 코스 만들 것”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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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성 관장 취임 기자회견국내 유일 ‘왕실 문화’ 전문 박물관“문턱 낮춰 시민에 열린 공간 될 것”배민성 국립고궁박물관장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 제공“올해 경복궁 관람객은 1000만명 이상, 국립고궁박물관은 100만명으로 예상됩니다.
국민과 외국인 모두에게 문턱이 낮고, 재방문하고 싶은 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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