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배민성 고궁박물관장 “경복궁 옆 고궁박물관, 문턱 낮춰 필수 코스로”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배민성 국립고궁박물관장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물관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 제공“올해 경복궁 관람객은 1000만명 이상, 국립고궁박물관은 100만명으로 예상됩니다.
국민과 외국인 모두에게 문턱 낮고, 재방문하고 싶은 박물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5번 출구로 나오면 전통 처마선을··· ...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