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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오토바이·자전거·킥보드 법규 위반 단속 강화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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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해외에서 마약을 몸에 숨긴 채 국내에 반입하려던 내외국인이 검거됐다. 30대 여성은 태국에서 대마초를 신체에 부착해 인천공항에서, 브라질 국적 40대 남성은 라오스에서 필로폰을 삼킨 후 여러 나라를 경유해 입국할 때 각각 적발됐다. 경찰은 약 5억원 규모의 마약류를 압수했으며 판매 유통에 관여한 9명도 함께 검거했다.
경찰이 오토바이, 자전거, 킥보드 같은 '두 바퀴 차' 교통 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이 지난 10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두 바퀴 차 일제 단속을 실시, 신호위반·인도주행·안전모 미착용·무면허 등 총 667건의 교통 법규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
일제 단속은 경기 남부 지역 대학가 등 교통 취약지 74개소에서 진행했다. 경찰청 교통순찰대와 32개 경찰서가 동시에 했다. 교통·지역경찰 인력 158명과 순찰차·싸이카 등 장비 129대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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