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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그룹, 신임 임원·파트너 인사…키워드 'AI·디지털 전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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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세무부문 대표에 '정민수' PwC컨설팅 고객 및 산업담당 대표 '임기호' 삼일PwC 그룹이 5일 오전 파트너 총회를 열고 계열사의 신임파트너 승진 및 대표, 부대표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그룹은 회계법인 '삼일PwC'와 경영자문 전문업체 'PwC컨설팅'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두 계열사의 이번 인사 키워드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전환'이다.
삼일PwC는 이날 오전 파트너 총회를 열고 정민수 신임 세무자문 부문 대표를 선임했다.
정 신임 대표는 30년의 실무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다.
국내조세그룹장을 맡아 세무조사지원, 조세불복, 경정청구 등 조세 자문 전 분야에서 역량을 보였다.
세무 전문 생성형 AI '택스 에이전트(Tax Agent)' 개발을 주도했고, 지난해에는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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