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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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닿았다고!" 또 다시 터진 월드컵 판정 논란. 바이킹 에이스도 격분했다! 벨링엄 동점골 '터치 논란' 잉글랜드-노르웨이 승패 갈랐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FIFA는 '와이어 논란'을 일축했다.
노르웨이 감독과 에이스 엘링 홀란은 "분명히 닿았다"며 분노를 터뜨렸다.
잉글랜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혈투 끝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노르웨이는 전반 36분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의 선제골로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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