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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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생리통 희화화' 논란 장면 삭제…해명·사과는 없었다
머니투데이
방송인 풍자가 '생리통' 발언으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문제가 된 장면과 관련 숏폼 영상을 삭제했다.
다만 별도의 해명이나 사과는 내놓지 않았다.
지난 14일 풍자의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풍기루의 만칼로리 돼지파티.
신기루의 냅다까라 망한 연애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돼 있다.
그러나 지난 6일 처음 업로드된 원본과 비교하면 일부 장면이 편집됐다.
삭제된 부분은 풍자가 '생리통'이라고 말하는 장면이다.
풍자는 논란이 커진 뒤 해당 장면을 영상에서 편집했으며,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올렸던 관련 릴스(숏폼) 영상도 함께 삭제했다.
앞서 풍자는 지난 7일 "'네 안 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풍자의 그날'이라는 제목의 릴스를 게재했지만,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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