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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이별 후 악몽 시작됐다…여성 10명 중 3명 스토킹 피해
세계일보

ONP 요약
2025 가정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이별·별거·동거 종료를 경험한 10명의 여성 중 3명이 스토킹 피해를, 절반 이상이 폭력 경험을 했으며, 대부분이 신고·대응을 하지 않았다. 조사에 디지털 강압적 통제와 기술매개형 스토킹 항목이 새로 포함돼 여성의 위험이 확대되고 있다.
중도 성향:대응·신고 부족 — 절반 이상이 폭력 경험, 신고·대응이 미흡한 현실을 지적
보수 성향:폭력·스토킹 문제 — 이별 후 여성의 폭력과 스토킹 피해를 강조하며, 대응 부족을 비판
여성 10명 중 3명이 이별 전후 스토킹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혼이나 별거, 동거 종료를 경험한 응답자 2명 중 1명은 배우자나 파트너로부터 폭력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평등가족부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가정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2024년 8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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