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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징계 예고한 국민의힘 윤리위…장동혁에 득일까, 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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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징계 예고한 국민의힘 윤리위…장동혁에 득일까, 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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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친한계' 징계 움직임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징계 절차가 본격화하면 반(反)한동훈 정서가 강한 당원·지지층이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결집할 수 있지만 당내 갈등이 다시 격화될 경우 관망하던 영남권·중진 등 구주류 의원들까지 등을 돌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이르면 다음달 6일 회의를 열고 징계 안건들을 검토할 예정이다.

윤리위는 주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선거 활동을 지원한 '친한계' 의원들에 대한 징계 요청 내용 등을 살펴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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