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최고위원 본경선,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진출
ONP 요약
민주당이 새 대표를 뽑는 경선 첫 단계 결과를 발표했어. 정청래가 가장 많은 표를 얻었지만, 그동안 경선 규칙 싸움만 벌이느라 경제나 일자리 같은 중요한 정책 얘기는 거의 안 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
진보 성향:정책 공백 비판 — 경선 규칙 공방에만 집중하면서 경제·민생 정책에 대한 경쟁을 외면했다고 지적
보수 성향:계파 갈등 심화 — 친청계·친명계 계파 싸움이 심화되고 여론조사 선두 해석을 둘러싼 대립이 벌어지고 있다고 관찰
[서울=뉴시스] 이창환 권신혁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본경선에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기호순) 후보 등 8명이 진출했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는 박선원·이건태·이성윤·김용·박성준·박승원·정민철·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신계륜·김형남(기호순) 후보 등 14명이 출사표를 던진 바 있다.
앞서 민주당은 최고위원 예비경선을 중앙위원 50%·권리당원 50%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 이날 8명 후보로 압축했다.
민주당은 향후 본경선을 거쳐 최종 5명의 최고위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innovation@newsis.com, youn@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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