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대, 金·鄭·宋 ‘2강 1중 구도’… 최고위원 ‘친명 vs 친청’ 팽팽

ONP 요약
민주당이 새 대표를 뽑는 경선 첫 단계 결과를 발표했어. 정청래가 가장 많은 표를 얻었지만, 그동안 경선 규칙 싸움만 벌이느라 경제나 일자리 같은 중요한 정책 얘기는 거의 안 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
진보 성향:정책 공백 비판 — 경선 규칙 공방에만 집중하면서 경제·민생 정책에 대한 경쟁을 외면했다고 지적
보수 성향:계파 갈등 심화 — 친청계·친명계 계파 싸움이 심화되고 여론조사 선두 해석을 둘러싼 대립이 벌어지고 있다고 관찰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경쟁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2강(김·정 후보) 1중(송 후보)’ 3파전으로 압축됐다.
당대표 경선에서는 김·정 후보의 양강 구도가 재확인된 가운데,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서는 친청(친정청래)계 후보 3명이 모두 살아남아 정 후보 측의 결집력을 보여줬다.
친명(친이재명)계도 다수 후보를 본경선에 올렸지만 핵심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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