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서구 자원순환 정책 환경대상 본상
대전일보
대전 서구가 최근 서울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제21회 2026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순환 부문 본상을 받았다.구는 디지털 기반 자원순환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민 참여형 정책 확산에 노력해 왔다.
이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흐름에 맞춰 다회용기 활성화,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체계 확립,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 등을 추진했다.성과도 수치로 나타났다.
구의 2024년 생활폐기물 배출량은 2021년보다 8% 줄었다.
인공지능 무인회수기 67대를 운영해 투명 페트병 누적 4680만 개를 회수했고, 주민에게 4억 6000만 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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