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월드컵 이어 韓 축구 또 '대참사' 우려,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조 추첨마저 '최악'
그야말로 최악의 조 편성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조별리그부터 난적들과 상대하게 됐다.
단단히 준비하지 않으면, 한국축구는 올림픽과 월드컵에 이어 또 다른 '대참사'와 마주할 수도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된 대회 남자축구 조 추첨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함께 D조에 속했다.
한국은 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성적에 따라 포트1(톱시드)에 속했다.
사우디와 카타르는 각각 포트2, 포트3에 속한 팀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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