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봉준호부터 장재현까지 밀어주는 '호프', 응원과 지지의 선 [IZE 진단]
머니투데이
영화 프로모션 행사의 한계....참조사항일 뿐 판단은 관객의 몫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그 제목처럼 극장가의 희망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관람객들의 호불호가 엇갈리고 있다지만 흥행 전선에는 직접적 타격을 주지 않는 모양새다.
22일까지 250만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후 닷새 만에 200만 고지를 밟은 것은 올해 개봉작을 통틀어 ‘군체’와 함께 최고 성적이다.
충무로에서는 "든든한 후원군들이 지원사격을 해준 영향도 컸다"고 말한다.
누구일까?
봉준호, 이창동, 장재현 등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들이다.
이 때문에 지나친 ‘내 식구 챙기기’ 아니냐는 볼멘소리가 나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각 감독들은 나름의 ‘선’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