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56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경향신문
제주일보
매일경제
매일신문(대구경북)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시사저널
제주의소리
정치
진보 성향

'도박자금 사기' 전직 프로야구 임창용 선수, 항소심서 실형 면해

노컷뉴스

도박자금 수천만 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전직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50)씨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로 감형됐다.

광주지방법원 제3형사부(김일수 부장판사)는 23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임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임씨에게 8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임씨는 지난 2019년 12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지인으로부터 카지노 도박자금 명목으로 1억 5천만 원 상당을 빌린 뒤 7천만 원만 갚고 나머지 8천만 원을 변제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임씨는 돈을 빌릴 당시 아내 소유 주식을 처분해 사흘 안에 갚겠다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전액을 변제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항소심에 이르러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4천만 원을 추가로 형사공탁했다"면서 "피해자도 돈이 도박자금으로 사용된다는 사실을 알고 빌려준 것으로 보이는 점을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해가 일부 회복된 점과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임씨는 재판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법원의 판결을 달게 받아들이겠다"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고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1995년 해태 타이거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임씨는 삼성 라이온즈를 거쳐 일본과 미국 프로야구 무대에서도 활동했고 2018년 KIA 타이거즈를 끝으로 은퇴했다.

앞서 임씨는 2014년 마카오 원정 도박 혐의로 벌금 1천만 원을 선고받았고 2021년에는 지인에게 빌린돈 1500만원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을 받았다.

2022년에는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9%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32%
2건13건7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13

+9

보수 성향7

+3

이 이슈 전체 보도 22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깜짝 트레이드' 한화 하주석↔KIA 이형범…이유는?

노컷뉴스

서울 주택가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살려달라" 비명

노컷뉴스

조급하게 발표하고 일주일 뒤 번복…경찰 헛발질 심하다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최시원, 스레드에 올공 시위대 공개 지지 "궂은 날씨에도…"

노컷뉴스

뉴진스 활동했다면 '민희진 역량', 손해액 산정 다툼 중심

노컷뉴스

룸살롱 접대 의혹…"비서실 내부 통제장치 필요"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음주운전하다 연석 들이받은 30대…면허 취소 수치

56건 · 17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속보]'10년새 음주운전 5회' 배우 손승원, 법정서 "다신 실수 안해" 호소

관련 개체

ChinaNorth Korea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도박자금 사기' 전직 프로야구 임창용 선수, 항소심서 실형 면해

🇰🇷경향신문

주운 신분증으로 타인 행세… 15억대 투자 사기 50대 ‘징역 7년’

🇰🇷머니투데이

'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항소심, 검찰 징역 4년 구형

🇰🇷제주일보 - 전체기사

남의 신분증으로 생활하며 사기 벌인 50대에 1심 징역 7년 선고

🇰🇷뉴시스 속보

검찰, '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2심서 징역 4년 구형

🇰🇷연합뉴스

'음주운전 5회' 구속 배우 손승원, 항소심서 "다시는 실수 안해"

🇰🇷동아일보

‘사기 혐의’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2심서 감형

🇰🇷동아일보

‘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2심서 징역 4년 구형

🇰🇷매일경제

‘다섯 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항소심서 징역 4년 구형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속보]'10년새 음주운전 5회' 배우 손승원, 법정서 "다신 실수 안해"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