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9건7개 미디어
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4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4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매일신문(대구경북)
연합뉴스
세계일보
시사저널
제주의소리
정치
중도 성향

검찰, '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2심서 징역 4년 구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5번째 음주 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윤창호법 1호 연예인' 배우 손승원씨에 대해 검찰이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항소심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23일 오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손씨 항소심 1차 공판기일을 열고 변론을 종결했다.

검찰은 "피고인에게는 다수의 동종 전력이 있고, 재범 위험성도 높다"며 "원심과 같은 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손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은 자신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1심에서도 모든 범행을 인정했고 항소도 포기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손씨도 최후진술에서 "지난 1심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했고 현재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부터 밤에 잠들 때까지 정말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며 스스로를 자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구속 전 제출한 양형자료와 반성문을 다시 한번 살펴봐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남은 기간 동안 참회의 시간을 가지며 죗값을 치르고, 사회에 나가서도 가족을 위해 성실하고 떳떳하게 살아가겠다.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호소했다.

손씨는 지난해 11월 혈중알코올농도 0.165%의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붙잡혀 재판에 넘겨졌다.

사고 직후에는 여자친구에게 "차량이 용산경찰서에 있으니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빼 달라"고 요청하는 등 증거인멸을 시도한 혐의도 받는다.

손씨가 음주운전으로 붙잡힌 건 이번이 다섯 번째다. 특히 이번 범행의 첫 재판을 불과 엿새 앞둔 지난 5월에도 무면허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사실이 추가로 파악됐다.

손씨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다. 특히 2018년 음주 뺑소니 사건으로 연예인 최초로 이른바 '윤창호법'이 적용돼 항소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고, 이후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됐다.

손씨 항소심 선고는 8월 13일 오후 2시30분에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spic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6건3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6

+2

보수 성향3
이 이슈 전체 보도 9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민주당 당대표 후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노컷뉴스

경찰, '기자 폭행'한 잠실 시위 참가자 2명 구속영장 신청

노컷뉴스

장동혁 "'더불어근저당' 거래, 국민 분노" 비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삼성전자 노조 "CSS 사업팀 인력 상당수 메모리사업부 등에 재배치"

뉴시스 속보

이 대통령 "GDP로 확인된 성장 성과, 더 큰 기회 이어지도록 최선 다할 것"

뉴시스 속보

22년째 없는 소년원교사 경력·처우 근거법령…헌재 "위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검찰, '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2심서 징역 4년 구형

🇰🇷연합뉴스

'음주운전 5회' 구속 배우 손승원, 항소심서 "다시는 실수 안해"

🇰🇷시사저널

간 큰 강도…‘AI 위조’ 경찰 신분증 들이밀며 “압수수색 하러 왔다”

🇰🇷연합뉴스

경찰 신분증 위조해 강도질한 30대에 징역 4년 구형

🇰🇷매일경제

‘다섯 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항소심서 징역 4년 구형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속보]'10년새 음주운전 5회' 배우 손승원, 법정서 "다신 실수 안해" 호소

🇰🇷세계일보

경찰 신분증 위조해 강도질한 30대에 징역 4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