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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8강 대진 완성" 유럽 초강세! 프랑스-스페인-잉글랜드 등 6개팀 생존, 남미와 아프리카 자존심 지킨 아르헨티나→모로코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 8깅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16강까지 오른 공동 개최국 미국, 멕시코, 캐나다가 16강에서 사라졌다.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도 탈락했다.
유럽이 강세였다.
6개팀이 8강에 올랐다.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벨기에, 노르웨이, 스위스가 살아남았다.
디펜딩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남미의 자존심을 지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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