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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국토부, 2026년도 우수건설기술인 선정계획 확정…도로·교통시설 분야로 확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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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수사하는 경찰 특별수사단이 10일 국토교통부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경찰은 참사의 원인 규명을 위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부가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책임질 우수 건설사업관리기술인(감리)을 발굴·육성한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우수건설기술인' 선정계획을 확정하고 다음달 20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가인증감리제는 기존의 학력·자격·경력 중심 평가방식에서 실제 현장관리 능력과 전문성, 윤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우수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는 기존의 건축시설 분야에 더해 도로·교통시설 분야까지 선정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건축시설 및 도로·교통시설 분야에서 총 200명 이내의 우수건설기술인을 선발, 이들이 주요 공공 건설현장의 건설사업관리를 철저히 수행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정부는 건설엔지니어링 분류기준에 맞춰 우수건설기술인 선정범위를 확대할 예정으로 건축시설 분야, 도로·교통시설 분야 등에 이어 수자원 분야, 단지개발 분야까지 단계적 확대를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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