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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아직 안 끝났다"...로프→주먹 융단 폭격 액션
머니투데이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의 초절정 액션 클라이맥스가 예고됐다.
본방 사수다.
24일 오후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9회가 방송된다.
최종회(10회)를 앞두고 예상을 뒤엎는 대반전 스토리가 휘몰아칠 것이 예고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8회에서 김부장이 딸 민지(서수민 분)와의 새 삶을 위해 북한 최고위급 망명자 리응령(이재용 분)을 보호하라는 마지막 임무를 받아들였다.
이후 김부장이 주강찬(주상욱)의 음모로 인해 위기를 맞는 장면이 펼쳐졌다.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재회한 김부장에게 특수임무국 요원들이 돌연 총구를 겨누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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