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분열, 갈등? 오해 풀었어요" 천하의 투헬, 김민재 '독설'→벨링엄에는 '꼬리'내려…120분 혈투 "나라도 반발했을 것"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월드컵대표팀 감독의 '공식 입장'이 나왔다.
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투헬 감독은 15일 아르헨티나전 공식기자회견에서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과의 갈등설을 차단했다.
잉글랜드는 12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