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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에도 월드컵?' 케인 국가대표 은퇴설 부인 "메시도 뛰는데 왜 한계를 두나" 의미심장한 발언
조선일보

ONP 요약
2026 월드컵 4강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싸운다. 이 두 나라는 옛날 전쟁 때문에 앙숙이었는데,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젊은 선수들의 잉글랜드가 누가 결승에 진출할지 결정할 것이다.
[OSEN=서정환 기자] 또 한 번 결승 문턱에서 좌절한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국가대표 은퇴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1-2 역전패를 당했다.잉글랜드는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로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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