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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대교 새 야간 랜드마크 기대…안양시, 경관개선 사업 마무리
프레시안
경기 안양시의 비산대교가 화려한 빛을 입고 새로운 야간 명소로 거듭났다. 오랜 시간 노후한 경관조명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비산대교는 따뜻한 조명과 함께 시민들에게 한층 아름다운 안양천의 밤 풍경을 선사하게 됐다.
안양시는 비산대교의 노후 경관조명을 전면 교체하는 '비산대교 경관개선 사업'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점등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비산대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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