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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 변수 등장' 홍명보호 월드컵 '조기 탈락' 우려 커졌다, 멕시코 최종전 '파격 로테이션' 예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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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반갑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
체코와의 최종전을 앞둔 멕시코가 파격적인 로테이션을 가동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악의 경우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조기 탈락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돌발 변수다.
24일(한국시간) ESPN 멕시코판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멕시코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 체코전에서 로테이션을 준비하고 있다.
1985년생 골키퍼인 기예르모 오초아(AEK 리마솔)를 필두로 조별리그에서 기회를 받지 못했던 선수들에게 대거 기회를 줄 거란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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