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고가붕괴·부실철근·스타벅스' 논란, 서울표심 흔들림 없었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6.3 지방선거 서울 표심 어떻게 움직였나]⑨머니투데이·한국갤럽 여론조사 서울시장 선거전 막판 '안전·역사' 문제 변수 못돼...청년보다 중장년층 민감 반응 서울시장 선거전 막판 발생한 교통 인프라 안전 문제와 스타벅스의 역사인식 논란은 당락에 큰 변수가 되지 못 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별로는 2030 젊은 세대엔 큰 영향을 주지 못한 반면, 중장년층은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했다.
머니투데이 the300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0~21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삼성역 부실철근 시공 논란을 투표 후보 결정의 1순위로 고려했다는 응답은 8%에 그쳤다.
'스타벅스 논란 및 여권의 불매운동'의 표심의 최우선 의제로 삼았다는 응답도 4%에 머물렀다.
2순위까지 범위를 넓히더라도 합산 기준으로 응답자의 각각 18%와 10%가 안전문제와 스타벅스 논란이 표심에 큰 영향을 줬다고 응답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