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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이정후, 12경기 연속안타… MLB 진출후 최장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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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6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개인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3경기로 경신했다. 올시즌 타율 0.321로 메이저리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2024년 빅리그 진출 이후 자신의 최장 연속안타 기록이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사진)가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이후 최장 기록이다.
이정후는 팀이 12-9로 이긴 5일 밀워키 방문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을 남겼다.
올 시즌 4번째 4안타 이상 경기다.
시즌 타율도 MLB 전체 4위인 0.322로 끌어올렸다.
한국에서는 17경기 연속 안타가 개인 기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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