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대박' 이정후 또 ML 개인 신기록 갈아치웠다! 그것도 2루타로 '대단하네' 13G 연속 안타 행진 'SF는 무려 18-3 대승' 채프먼 8타점 활약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6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개인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3경기로 경신했다. 올시즌 타율 0.321로 메이저리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2024년 빅리그 진출 이후 자신의 최장 연속안타 기록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28)가 안타를 때려내며 자신의 빅리그 연속 안타 기록을 또 경신했다.
이정후는 6일(한국 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펼쳐진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 1몸에 맞는 볼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의 신들린 활약과 함께 샌프란시스코는 무려 18-3 대승을 거뒀다.
이 경기를 마친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56경기에 출장해 타율 0.321(212타수 68안타) 3홈런 2루타 14개, 3루타 2개, 21타점 29득점, 10볼넷 24삼진, 출루율 0.357, 장타율 0.448, OPS(출루율+장타율) 0.805가 됐다....
관련 뉴스
5건 · 4개 매체진보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