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기대 모았던 ‘학생 안심택시’ 급제동...중앙부처 사전 절차 발목
제주의소리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안심 택시' 도입이 필수적인 중앙부처 사전 협의 절차 누락으로 지연되면서 제주도의회로부터 질타를 받았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강동우) 오경남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5일 제주도교육청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취임 직후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안에 '안심 택시' 사업 예산이 통째로 누락된 점을 문제 삼았다.오 의원은 "최초 업무보고 자료를 받을 때까지만 해도 안심 택시 관련 예산을 추경에 포함시키겠다고 보고했는데, 정작 제출된 추경안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