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보수 성향
취약계층 상대로 연 최고 1만3천% 이자…불법대부일당 검찰 송치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비대면 소액대출 방식으로 채무자들에게 돈을 빌려준 뒤 연 최고 1만3천%의 이자를 받아낸 불법사금융업 사기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대구경찰청은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준 뒤 고액의 이자를 받은 혐의(대부업법위반)로 불법사금융업체 총책 A(30대)씨와 관리책 B(30대)씨 등 일당 16명을 검거해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중 A·B씨는 구속 송치됐으며 해외에 체류 중인 피의자 3명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 수배 요청이 내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대구 지역을 거점으로 총책, - 매일신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18%
3건10건3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10
+6
보수 성향3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