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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앤디, 1367억 유상증자 소식에 29% 급락…하한가 근접
뉴시스 속보
ONP 요약
SK디앤디는 채무상환과 군포 복합개발 사업에 1,367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 소식은 주가를 급락시키며 하한가 근접 현상을 일으켰다.
중도 성향:재무건전성 강화 — 유상증자와 부채 상환으로 재무구조 개선 목표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SK디앤디가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29일 장 초반 하한가에 근접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디앤디는 이날 오전 10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8.79% 내린 3945원에 거래되고 있다.
SK디앤디는 지난 28일 장 마감 후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위해 신주 4468만1000주를 발행하는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현재 발행주식 총수(1861만7382주)의 240.0%에 달하는 규모다.
부동산 개발사업을 영위하는 SK디앤디는 지난해 SK디스커버리에서 사모펀드(PEF) 한앤코개발홀딩스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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